영화 행복을 찾아서

영화 행복을 찾아서
안녕하세요 오늘 소개할 영화는 윌스미스 주연의 행복을 찾아서라는 영화입니다.
영화 행복을 찾아서는 1980년대 미국 센프란시스코에서 일어났던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영화입니다.

가난한 남자가 자신의 행복을 찾기 위한 여정을 담은 이야기를 영화로 만들어졌습니다.
행복을 찾는 여정의 감동이 느껴지는 영화라고 할까? 지친 삶의 무게를 잠시 덜어 줄 영화 행복을 찾아서를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영화 행복을 찾아서 정보
영화 행복을 찾아서 줄거리
영화 행복을 찾아서 리뷰


  영화 행복을 찾아서 정보

영화 행복을 찾아서
영화 행복을 찾아서

개봉 2007.02.28.
등급 전체관람가
감독 가브리엘 무치노
주연 윌 스미스, 제이든 스미스
평점 ★ 8.7


  행복을 찾아서 줄거리

1980년대 미국 센프란스코에서 실제로 일어난 실제이야기입니다.
28살에 친아버지를 처음 만난 크리스는 자신의 아들 크리스토퍼는 아버지 없는 자식으로 키우지 않겠다는 다짐을 합니다.

  극심한 생활고

영화 행복을 찾아서
영화 행복을 찾아서의료기기 판매하는 크리스

크리스의 직업은 의료기기(골밀도 촬영기)를 병원에 판매하는 일을 하고 있는데요.
크리스가는 전재산을 투자해서 구입한 의료기기가 판매가 되지 않자  극심한 생활고를 겪습니다.

한달의 의료기기 두 대를 팔아야 생활이 가능하고 세 대를 판매해야 밀린 세금을 낼수 있는데요 .. 문제는 지금까지 의료기기를 한 대도 팔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크리스는 여러 병원을 다니면서 열심히 자신의 의료기기 판매 활동을 해보지만..
크리스의 의료기기는  엑스레이가 나오면서 시장에서 불필요한 상품이 되어 버렸습니다.
크리스가 판매하는 의료기기 장치보다 엑스레이가 더 성능이 좋고 가격이 저렴했기 때문입니다.

아내는 어쩔 수 없이  일을 하러 나가게 되고 어린 크리스토퍼는 시간제로 보육을 해주는 시설에 맡기게 됩니다.
크리스 가족의 극심한 생활고는 부부 싸움으로 이어지는데요.. 밀린 세금 및 대출금 독촉장에 아내 린다와의 갈등은 더 커집니다.

그러던 어느 날 크리스는 길거리에서 값비싼 자동차에서 행복한 표정으로 내리는 어떤 한 남자를 발견하고 그에게 말을 걸어봅니다.
크리스는 비싼 자동차에서 내리는 남자에게 두가지 질문을 하는데요.

증권회사 앞에서

증권회사 앞에서

크리스 “직업이 뭐예요? “
남자 ” 증권 회사에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크리스 ” 증권 회사는  대학교 나와야 되나요?”
남자 “아니요 숫자에 밝고 사교성만 좋으면 됩니다. “
크리스 “감사합니다. “

크리스와 짦은 대화를 끝내고 회사로 들어가는 남자와 회사에 출근하는 많은 사람들의 표정은 행복으로 가득차 있는 것을 본 크리스는 자신도  증권 회사에서 일을 해보겠다고 생각을 합니다.

  증권회사 입사를 꿈꾸다.

영화 행복을 찾아서 트위스

영화 행복을 찾아서 트위스와 크리스

영화 행복을 찾아서

어렸을 때부터 수학공부를  잘했고 재능이 있었던 크리스는 증권회사에 취직을 할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다음 날
크리스는 증권회사 취직하기 위해서 원서를 받아서 옵니다.

증권회사에 취직을 요청하는 수많은 이력서들이 쌓여 있었는데요. 크리스는 지사에 이력서를 받는  직원에게 자신의 이력서를 제출하지 않고 본사의  채용 담당자 제이 트위스를  직접 찾아가서 자신이 증권 회사에 취직을 하고 싶다는 이력서를 제출합니다.

이력서를 제출한 이후에도 본사에서 연락이 없자 회사 입구에서 인사 채용 담당자 트위스를 기다립니다. 크리스는 다급히 지나가는 트위스를 붙잡고 인터뷰를 요청하지만 약속이 있던 트위스는 택시를 타고 가려고 합니다.

크리스는 어떻게든 트위스와 인터뷰를 하고 싶어서 트위스와 함께 택시를 탑니다. 택시 안에서 크리스는 자신의 장점을 트윗에게 어필을 하지만 트위스는 크리스에 이야기에는 관심이 없고 오로지 큐브를 맞추는 것에만 열중을 합니다.

크리스는 큐브를 맞추고 있는 트위스에게 자신이 큐브를 맞출수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트위스는 불가능하다고 이야기하면서 큐브를 크리스에게 건냅니다.

크리스는 택시가 목적지에 도착 했을 때 큐브를 완성시킵니다. 놀란 트위스는 크리스에게 다음에 보자고 이야기 택시에서 내립니다..
택시 요금이 없던 크리스는 트위스가 떠난 후 택시에서 내려서 도망을 칩니다..

그리고 몇일 뒤 크리스는 증권회사로부터 걸려온 전화를 받습니다. 면접에 오라는 거였습니다.
증권회사 면접 하루 전날 크리스는 집에서 페인트 칠을 하다가 불법주차 과태료 체납으로 경찰에 체포됩니다.

  증권회사 면접

다음날 크리스는 경찰서에서 풀려나자 말자 증권회사의 면접을 보기 위해서 뛰어 갑니다.
깔끔한 셔츠와 정장 차림이 아닌 청바지에 페이트 묻은 청소부 복장으로 면접을 보는데요.

크리스의 옷차림을 보고 회사 대표를 비롯하여 면접관들이 실망한 표정을 지었습니다.
크리스는 회사 대표에게 그리고 면접관에게  환하게 인사를 하고 자신이 셔츠를 입고 오지 못한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주차위반 과태료 체납으로 경찰에 체포 되었고 지금 경찰서에 오느라 셔츠를 입고 오지 못했다고 정직하게 이야기를 합니다.
사장은 변변치 않은 크리스의 학력이나 스펙을 보고 실망을 하는데요.크리스의 스팩을 보고 실망한 대표에게  크리스는 이야기합니다.

행복을 찾아서 면접

행복을 찾아서 증권사 면접

솔직히 말씀드리면
나는 질문을 받았을 때 모르면 모른다고 이야기 합니다.
하지만 정답을 찾는 방법을 알고 있고 반드시 정답을 찾아냅니다. 그럼 된 거 아닌가요?

크리스의 말에 회사 대표는 질문을 합니다.
크리스 내가 셔츠도 안 입고 면접 온사람을 채용을 했다면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나?

대표의 질문에 크리스의 대답은
아주 멋있는 바지를 입었나 보죠.

영화 행복을 찾아서 면접관들

크리스는 옷차림만으로 직원을 채용하는 것은 아니다.라는 표현을 재치 있게 답변을 했는데요.
이런 크리스의 답변의 대표를 비롯한 모든 직원들이 폭소를 했습니다.

  크리스, 고생 끝에 행복을 찾다.

크리스는 회사에 면접을 통과해서 계약직으로 채용이 되었는데요 계약직 신분의 월급이 너무 적었기 때문에 계약직으로 일을 하면서 자신의 의료기기를 판매하러 다니는 고단한 삶을 살았습니다.

이후 크리스는 생활고로 아내와 이혼을 하고 혼자서 아이를 키우면서 인턴 일을 하는데요. 쉴 수 있는 집이 없어서 지하철 화장실에서 생활을 하기도 하고 노숙자들이 생활하는 곳에서 아이와 잠을 자기도 합니다.

시험치는 크리스

그렇게 힘든 생활에서도 자신의 꿈을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공부를 하는데요. 정규직 시험도 합격하고 계약직으로 일하면서 정말 열심히 일을 합니다.

그리고 계약직 마지막 날 자신을 회사 대표에게 소개했던, 트위스는 크르스에게 결과가 어떻게 되든지 간에 크리스 넌 최고였다고 인정을 해줍니다.

그리고는 대표실로 크리스는 불려 갑니다.  오늘은 마지막날이라서 셔츠를 입고 왔습니다.라는 크리스의 말에 대표는 고맙다고 이야기하면서 내일도 셔츠를 입고 오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정규직 직원이 된 것을 환영한다고 이야기도 합니다.

크리스

영화 행복을 찾아서

영화 속 크리스의 표정은 너무나 행복했습니다.
2006년 크리스는 자신의 증권회사를 거액의 돈을 받고 팔았다는 메시지로 영화는 막을 내립니다. 

행복을 찾아서 엔딩 컷


  행복을 찾아서 리뷰

행복을 찾기 위해서 노력하는 크리스의 이야기는 감동 그 자체였습니다.
모든 사람이 행복하기를 꿈꾸고 행복을 위해서 살아가지만 행복하게 사는 사람은 몇이나 될까요?
행복하기 위해서 자신의 꿈을 포기하지 않고 노력했던 크리스, 그리고 자신의 꿈을 실현 시킨 크리스를 보고 감동을 받았습니다.

크리스와 아들

영화 속에서 기억에 남는 장면이 여러 장면 있는데요.
첫 번째로 크리스가 자신의 아들 크리스토퍼에게했던 말이 기억이 납니다.
누구든지 너에게 안될거야라고 말하는 것을 귀담아 듣지 마라고 이야기 합니다.
설사 아빠가 너에게 안된다고 이야기해도 귀담아 듣지 마라고 이야기 합니다.
사람은 자신이 못한는 것을 남도 못할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라고 이야기를 하고
꿈이 있으면 쟁취해야 된다고 이야기합니다.

두 번째로는 크리스가 청소복장으로 면접을 보러 간 장면도 인상 깊었습니다.
나였으면 낙심해서 포기하고 면접을 보러 가지 않았을 건데..청소복장을 하고도 면접을 보러 간 크리스 너무 대단한 거 같습니다.

꿈이 있다면 포기하지 말고 쟁취하라는 말이 가슴에 남는 영화입니다.
취업을 앞둔 취준생이나 수험생 그리고 꿈을 향해 달려가는 모든 사람들이 시청하면 좋은 영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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