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타이타닉 아직도 안 봤어?

영화 타이타닉
안녕하세요. 오늘은 영화 타이타닉에 대해서 포스팅을 합니다.
영화 타이타닉은 명작 중에서도 명작인 시대의 명작 영화입니다.
세기말인 1990년대 후반에는 영화 타이타닉이 돌풍을 일으켰습니다.
비디오 대여점 붙어 있던 타이타닉 포스터, 타이타닉 수첩이나 다이어리, 레코드 가게에서 나오는 타이타닉 OST..등


  영화 타이타닉 

영화 타이타닉
영화 타이타닉 로즈와 잭도슨

 장르: 로맨스 /멜로
 감독: 제임스 카메론
등급: 15세 이상 관람가
개봉: 1998.2.20.
주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케이트 윈슬렛
평점: 9.7


  영화 타이타닉 소개

영화 타이타닉
영화 타이타닉호

영국의 화이트 스타 라인의 여객선 타이타닉 호는  1912년 4월 10일 승객을 태우고 영국에서 뉴욕으로 가던 중 4월 14일 처녀 항에서 빙산과 충돌하여 침몰하게 됩니다. 첫 출항후 4일만에 침몰하여 1500여명의 승객이 목숨을 잃었다고 합니다.
영화 타이타닉은 실제 발생했던 사건을 모티브로 만들어 진 이야기인데요 배가 출항 할때부터 침몰하기까지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침몰하는 배에서 만난 사랑(영화 줄거리)

타이타닉 호가 출항하기 전 어느 한 호프집에서 포커를 하고 있는 사람들이 있는데요.
포커판에는 타이타닉 티켓 2장과 돈들이 걸려있었습니다.
자유로운 영혼을 가진 잘생긴 꽃미남 청년 잭도슨은 포커판에서 돈과 티켓을 따게 되고 친구와 함께 뉴욕으로 떠나는 타이타닉 호에 승선을 하게 됩니다.

비슷한 시간
아버지로부터 물려받은 것이 가문 밖에 없는  로즈는 엄마의 강요로 사랑하지도 않는 재벌 집 남자와 약혼을 하게 되고 함께 배에 승선을 하게 됩니다.
로즈의 엄마는 여자는 부잣집 남자와 결혼을 해야 되는 것이 어쩔 수 없는 여자의 운명이라고 로즈에게 주입을 시킵니다.
로즈에게 타이타닉 호는 자신이 사랑하지도 않는 남자에게로 팔려가는 노예선이나 다름 없었습니다.

사랑하지 않는 남자와 결혼을 하는 것이 너무나 괴로웠던 로즈는 자살을 결심합니다.
타이타닉 호는 어둡고 차가운 바다를 위를 달리고 있을 무렵 로즈는 자살을 하기 위해서 배 꼬리를 향해서 달려갔는데요.

배 꼬리 난간을 넘어서 뛰어낼 생각을 하고 있던 로즈에게 잭도슨은 따뜻한 손을 내밉니다.
잭의 손을 잡은 로즈를 잭은 구해주게 됩니다.

잭은 로즈의 생명 뿐만 아니라. 노예선의 같힌 로즈의 마음도 구해주게 됩니다.
이후 로즈와 잭은 급속도로 사랑에 빠지게 되는데요.

이를 알게 된 로즈의 엄마와 로즈의 약혼남은 로즈와 잭의 사랑을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방해하기 시작합니다.
떼어 놓으면 놓을 수록 다 손을 꽉 잡은 로즈와 잭은 배가 침몰하는 목숨이 위태로운 상황도 두 사람을 떼어 놓을 수 없게 됩니다.

자신의 목숨보다도 사랑을 선택했던 두 사람의 이야기를 영화 타이타닉에서 만나 보시는 것이 어떨까요?
아직 보시지 않은 분들에게는 꼭 추천해주고 싶은 명작 영화 타이타닉입니다. 


  타이타닉 명대사 (To make each day count)

사회 지도층이 모여서 식사하는 자리에 초대 받은 자리에서 잭도슨은 명대를 남깁니다.
개인적으로 영화 타이타닉을 보면서 너무 감동을 받은 장면의 대사입니다.

원문으로는 To make each day count이고 이것을 의역을 하면 매 순간을 소중하게 입니다.
영어를 잘 못하지만 여기서 말하는 count는 세다가 아닌1형식에 의미로 중요하다는 뜻으로 해석을 해야 됩니다.

매순간을 소중히라는 명언은 로즈의 생명을 구해준 보답으로 부자들의 저녁 식사 파티 자리에서 잭도슨이 남겼습니다.
가난한 잭을 벌레 보듯이 싫어 했던 로즈의 엄마는 가난한 잭을 망신 주기 시작합니다.

로즈 엄마
로즈 엄마
잭도슨
잭도슨

로즈의 엄마 3등실 여행은 좀 어때요? 괜찮다고 들었는데
잭도슨  아주 좋습니다. 쥐도 없고

로즈의 엄마 도슨 씨 지금 사는 곳은?
잭도슨 현재로선 이 배의 3등 선실이고 앞으로는 찾아봐야죠

로즈의 엄마 여행비는 어떻게 마련했죠?
잭도슨 여기 저기 떠돌아 다니며 닥치는 데로 일을 했습니다. 사실 타이타닉 티켓은 포커판에서 땃고 운이 좋았죠

로즈의 엄마 도슨씨는 그런 떠돌이 삶이 좋은가 보죠
잭도슨
예 그렇습니다. 저로써는 부족할게 없습니다.
내가 숨쉴 공기와 스케치북 한권만 있으면 됩니다.
내일은 무슨 일이 일어나고 누굴 만날지 어떻게 될지, 다리 밑에서 잠들 때가 있는가 하면 이렇게 멋진 식사 대접을 받기도 하고 삶이란 낭비해선 안되는
앞으로 어떻게 될지 알 수 없기 때문에 그대로 받아들여야됩니다.  매순간을 소중하게


  영화 타이타닉을 보고 (재미있는 소감)

영화를 보고 느낀점을 쓰기 전에 꼭 말씀을 드려야 될 거 같습니다.
아래의 글은 저의 개인적인 뇌피셜이니 너무 진지하게 보시지 마시고 재미로만 읽어주세요

어렸을 때 타이타닉을 보고 아주 큰 감동을 많이 받았습니다.
아무것도 가진 것 없는 가난한 청년 잭은 로즈에게 해줄 수 있는 것은 진심을 담은 사랑하는 마음 뿐이었습니다.

그런 잭의 진심이 로즈에게 전달이 되어 두 사람은 신분차이를 극복한 사랑을 하게 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사랑을 한다면 가진 것이 없어도 잭도슨 처럼 멋진 사랑을 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누군가를 진심으로 사랑한다면 영화 타이타닉에 잭도슨 처럼 멋진 사랑을 할 수 있을 거라고 믿었습니다.
그리고  잭도슨 처럼 되기 위해서 노력을 했습니다.

잭도슨 처럼 화가가 되기 위해서 그림도 그려보고…
잭도슨 처럼 멜빵바지 입고..
헤어스타일도 비슷하게 하고..
아이디나 닉네임까지도 전부 잭도슨으로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생각해보면 부질 없는 짓이고 어렸을 때 생각이 틀렸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잭도슨이 아무것도 가지고 있지 않다고 생각한 것이 가장 큰 오류였습니다

엄청난 외모의 소유자 잭
잭의 엄창난 외모

잭도슨은 엄청난 외모의 소유자인 것을 생각하지 않는 것이 가장 큰 실수였습니다.
타이타닉 영화에서는 잭도슨의 엄청난 외모와 그의 로맨스가 신분 차이를 극복한 사랑을 만들었는데요.

그것을 모르고 진심은 통한다는 말만 믿었으니..

그동안 여자들에게 수없이 많이 차여본 이유를 지금 알 것 같습니다.
잘생긴 외모를 가지고 태어나는 것도 엄청난 능력이라는 것을..

왕싸가지 부자
왕싸가지 부자

영화 타이타닉은 아름다운 여자의  마음을 얻기 위해서 왕 싸가지 부자와 착하고 엄청나게 잘생긴 외모의 대결입니다. 
결국은 영화에서는 엄청나게 잘생긴 외모가 부자를 이겼습니다.

미인은 잭을 선택하다
미인은 잭을 선택하다

만약 타이타닉의 잭도슨의 외모가 옥동자였으면 가능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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