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캐스트 어웨이

영화 캐스트 어웨이
안녕하세요 오늘은 명작 영화 한 편을 추천하려고 합니다. 2000년도에 개봉된 영화 캐스트 어웨이 인대요.
힘들고 고단한 일상 생활 또한 행복하다는 것을 깨닫게 해줍니다.  힘들고 지친 일상을 다시 회복해주는 영화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명작 영화 캐스트 어웨이 정보

명작 영화 캐스트 어웨이
명작 영화 캐스트 어웨이

개봉일 2001.02.03.
등급 12세 이상 관람과
평점 8.9
러닝타임 143분


  캐스트 어웨이 줄거리

택배 배달원 척 놀랜드(톰 행크스)는 비행기에 택배를 싣고 배달을 하기 위해서 출발을 합니다. 갑자기 몰아친 폭풍에 비행기는 추락하게 됩니다.
눈을 떠보니 어느 작은 무인도 추락한 비행기에서 혼자 살아남은 놀랜드는 어떻게 든 살아 남으려고 애를 써봅니다.

비행기에서 추락하면서 죽은 비행기 조종사를 무인도에 묻어도 주고 생존 용품을 찾기 위해서 배달을 하려던 택배 상자를 하나씩 열어봅니다.
택배 상자안에는 스케이트 슈즈, 축구공 등이 있었습니다.

놀랜드는 택배 상자 하나는 뜯지 않습니다. 꼭 살아서 돌아가 택배를 기다리는 고객에게 배달을 해줄 것을 결심합니다.
뜯지 않은 마지막 택배 상자는 자신이 무인도에서 삶을 포기하지 않고 살아남기 위한 목표가 됩니다.

아무것도 없는 무인도에서 혼자서 살아가가란 쉽지 않습니다.
일상에서는 라이터나 가스레인지로 언제든지 불을 지필 수 있지만 아무것도 없는 무인도에서 불을 지피는 것이 너무 힘든 일인데요.

친구도 없고 음식도 없고 따뜻한 불도 없는 무인도에서 로랜드는 스스로 불을 만들고 음식을 구하고 친구도 만듭니다.
나무 가지를 비벼서 불을 지피고 자신의 피로 축구공에 얼굴을 그려 윌슨이라는 친구도 만듭니다.

야자수 열매나 물고기를 잡아먹고 동굴안에서 집을 만들어 살아갑니다.  잠들 때면 결혼을 약속한 여자친구에 사진을 보며 잠이 들고, 비가 오는 날에는 듣지도 못하고 말도 못하는 친구 축구공 윌슨과 대화를 하면서 외로움을 달랩니다.

로랜드는 뗏목을 만들어 무인도 탈출을 여러번 시도를 했지만 거센 파도에 밀려 계속해서 실패를 하게 됩니다. 그리고 4년이라는 시간이 지나고 로랜드는 정글에서 살아가는 게 노련 해집니다.

고기를 잡는 것도 불을 만드는 것도 익숙해지고 날씨와 바람도 파도도 예측할 수 있게 됩니다.  다시한번 탈출을 하기 위해 뗏목을 만들고 탈출하기 좋은 날씨에 탈출을 시도하는데요.

과연 로랜드는 무인도를 탈출을 할 수 있을까요?


  영화 캐스트 어웨이 리뷰

내가 무인도에 혼자서 살아야 한다면 살아 갈 수 있었을까? 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비록 영화이지만 무인도에서 혼자서 꿋꿋하게 살아가는 로랜드에 모습이 너무 인상적이었습니다.

그리고 일상 생활의 소중함을 깨닫게 해줬는데요. 로랜드가 무인도 살면서 간절하게 원했던 물, 따뜻한 불, 바람과 비를 막아줄 집들, 우리에게는 너무 쉽게 구할 수 있는 것들의 소중함을 다시한번 깨닫았습니다.

일각에서는 실화를 바탕으로 영화가 만들어졌다는 소문도 있는데요 루머라고 합니다.  그리고 마지막 뜯지 못한 택배 상자에 위성 전화기가 들어 있었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오늘은 영화 캐스트 어웨이를 소개했는데요. 일상 생활이 힘들고 용기를 얻을 수 있는 영화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