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언맨 3 리뷰

아이언맨 3
안녕하세요 오늘은 마블 코믹스 하면 빠질 수 없는 영화 아이언맨 3에 대해서 포스팅해봅니다.
아이언맨 3는 아이언맨 1편과 2편을 지나면서 더욱 강해지고 착용감이 편리한 아이언맨으로 진화합니다.
혹시나 아이언맨을 감상하지 않은 분들은 스포일러가 될 수가 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영화 아이언맨 3정보
영화 아이언맨 3 요약
영화 아이언맨 3 리뷰


  아이언맨 3 

영화 아이언맨 3요약: 아이언맨 3|미국|2013.04.25
등급: 12세이상 관람가
러닝타임: 130분
감독: 세인블랙
주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기네스 팰트로


  아이언맨 3 요약

아이언으로 로봇 슈트를 만들어 악당의 무리로부터 세상을 구하는 토니 스타크는 많이 지쳐있는 상황인데요.
그동안에 여러 전투를 참여하면서 심적 육체적 부담이 너무 컸습니다.
그래서 토니 스타크는 자신의 불안한 마음을 해소하기 위해 더욱 강력한  아이언 슈트를 개발에 더욱 매진을 합니다.

노력 끝에 개발된 아이언맨 슈트 마크 42호는 원격 컨트롤이 되어 착용감이 엄청 편리해졌는데요.
초창기 아이언맨 모델은 슈트 장착기를 통해서 슈트를 몸에 착용을 해야 되었고 그 이후에는 007 가방에 슈트를 넣어 다니면서 몸에 장착을 했습니다.

  마크 42호

마크 42호 이전 모델은 언제 어디서 악당이 나타날지 모르는 긴급 상황에서 슈트를 빠르고 편리하게 장착할 수 없는 단점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아이언맨 3에서 개발한 마크 42호는 원격제어로 언제 어디에서 편리하게 슈트를 장착할 수 있는 점에서 이전에 단점을 보완한 거 같습니다.

장착되는 마크 42호

장착되는 마크 42호

마크 42호 슈트는 팔, 몸체, 다리, 얼굴 등 부위 별로 날아와서 신체에 부착되는 방식인데요.
언제 어디서든지 간편하게 착용이 가능하고 부서지거나 고장 난 부위 또한 손쉽게 원격으로 교체를 할 수 있도록 개발이 되었습니다.

  영화 속 악당 무장 단체

마크 42로 더 강력해진 아이언맨 3 토니 스타크는  중동에 무장 단체들하고 전투를 하는데요.
영화 속 무장 단체들은 자신이 만든  화학물질을 주입 시켜 불사신이 됩니다.
잘려진 팔이 쉽게 재생이 되기도 하고 자신의 몸을 폭발 시켜서 자폭을 하는 등 무시 무시한 전투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무장 단체의 목적은 세상을 지배하는 것입니다.
어느 날 토니 스타크 회사를 지키고 있는 토니 스타크에 친구가 무장 단체 요원의 자폭으로 인해 많이 다치게 됩니다.
심하게 다쳐 의식불명이 된 친구를 본 토니 스타크는 기자들에 요청에 인터뷰를 하게 됩니다. 

기자 인터뷰 중에 토니 스타크는 자신의 친구를 다치게한 무장단체에게 강력한 경고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자신의 집 주소를 알려주고 언제든지 찾아오라고 박살 내주겠다는 뜻으로 이야기를 합니다.

그리고 지금 시간 이후 이미 무장 단체들은 끝났다라는 의미를 담은 메시지도 남깁니다.

다음날 토니 스타크는 자신의 집에서 인공지능 비서 자비스를 통해 무장 단체에 대해서 연구를 하고 있는데요.
무장 단체를 연구하는 중에 초인종 소리와 함께 전 여자친구가 찾아오게 됩니다.

이미 지금 교제를 하고 있는 여자친구가 집에 있는 상황에서 찾아온 전 여자친구에 토니는 당황을 하게 되고 현재 여자친구에게 해명을 하게됩니다.
전여자 친구와 현 여자 친구 그리고 토니가 언쟁을 하고 있는 사이에  토니집으로 미사일이 날아온 미사일은 토니 집을 초토화 시켜버립니다.

토니 스타크는 새로 개발한 마크 42호로 여자친구와 전 여자친구를 먼저 탈출 시키고 악당들과 전투를 하는데요.
전투 도중 토니 스타크는 기절하게 되고 위급 상황 시 설정해 놓은 장소로 날아가게 됩니다.

인공지능 비서 자비스가 부르는 목소리에 깨어난 토니 스타크는 자신이 입고 있는 슈트 마크 42에 배터리 전력이 부족해서 추락하게 됩니다.

전력 부족한 마크 42호
전력 부족 마크 42호

추운 지방에 추락한 마크 42호는 배터리 전력 부족으로 잠이 들게 됩니다.
토니 스타크는 블랙 아웃이 된 마크 42호를 끌고 어느 마을 자동차 주차장 창고에 도착하게 됩니다.

그리고 거기서 만난 아이언맨을 사랑했던 꼬마 친구를 만나게 됩니다.

꼬마 친구의 도움으로 마크 42호를 수리하고 악당들을 응징을 하기 위해서 계획을 세웁니다.
과연 토니 스타크는 악당들을 무찌를 수 있을까요?


  리뷰

저는 아이언맨 3를 너무 재미있게 봤던 기억이 떠오릅니다.
그래서 보고 싶을 때 언제든지 보기 위해서  올레 티비 VOD를 소장용으로 구매까지 했습니다.

영화 개봉 당시 극장에서 2번을 감상했고 집에서는 너무 많이 봐서 몇 번을 감상을 했는지 모르겠습니다.

영화는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지루하지 않고 너무 재미있었는데요.
원격 제어가 가능한 마크 42호 그리고 여러 대의 아이언맨 슈트까지 자유롭게 비행하면서 화려하게 전투하는 장면이 아주 인상 깊었습니다.

무장 조직에게 납치가 된 여자친구를 구하기 위해서 토니 스타크는 자신이 지금까지 만든 모든 아이언맨 슈트를 총 동원해 전투를 벌이는 데요.

총 동원 결과 악당을 무찌르고 여자친구를 구하게 됩니다.
토니 스타크는 여자친구를 위해서 자신이 아끼고 사랑하는 모든 아이언 슈트를 공중에서 폭발 시켜버립니다.

공중에서 폭발하는 장면은 폭죽을 터뜨리는 불꽃 놀이를 떠오르게 하는데요.

아이언맨 3 명장면

영화 속 명장면

아이언 맨 3 명장면

명장면
아이언맨 3 명장면

아이언 슈트가 공중에서 자폭을 하면서 일으킨 불꽃이 멋집니다.
그 밑에서 여자친구와 토니 스타크가 함께 한 장면은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떠오르게 하는 잊을 수 없는 영화 속 명장면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또 하나 인상 깊었던 점은 아이언맨 3에서 개발한 신상 로봇 마크 42호에 출연입니다.

원격으로 컨트롤 가능한 마크 42호 슈트가 너무 멋있어서 나도 저런 거 하나 가지고 싶다고 생각을 했는데요.

물론 아직까지는 영화 속 이야기로만 존재하는 것이겠지만..
시간이 많이 지난 이후에는 마크 42호와 같은 아이언맨 슈트를 자가용처럼 타고 다니는 날이 오지 않을까? 라는 상상을 해봤습니다.

아무튼 아이언맨 3를 끝으로 아이언맨 시리즈는 끝이 났는데요.
아이언맨 4가 나온다는 이야기가 있지만 토니 스타크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나오지 않을 것으로 생각을 합니다.
이번 크리스마스 저녁에 아이언맨 3를 감상하면서 영화 속 불꽃 장면을 감상해 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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