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민주 박용진 하위 10% 통보

안녕하세요 더불어민주당의 공천잡음이 하나 둘 씩 발생하고 있는 거 같습니다. 어제는 김영주 의원이 하위 20%를 받으면서 치욕적이 다라고 말하며 민주당을 탈당을 했고 오늘은 비명계로 알려진 박용진 의원이 하위 10% 통보를 받고 평가의 불만을 가지며 가지회견을 했습니다. 오늘은 더민주 박용진 의원에 대해서 포스팅을 합니다.

더민주 박용진 프로필

더민주 박용진 간단 프로필

▶출생: 1971년 4월 17일 , 전북
▶직업: 더불어민주당 21대 국회의원(서울 강북을), 21대 법제사법위원회 위원
▶학력: 성균관대학교 사회학과 졸업
▶군대: 육군 제 53보병사단 병장 만기 전역
▶선거: 제 20대, 제21대 서울 강북을 국회의원 당선

박용진 블로그박용진 인스타 그램

 비명으로 알려진 박용진 의원은 1971년 4월 17일 전라북도 장수군 번암면 노단리에서 3남 1녀 중 셋째로 태어났으며  본관은 밀양 박씨입니다.  

박용진 하위 10%평가 기자회견 정리

박용진 의원
기자회견을 하고 있는 박용진 의원

 오늘 더불어 민주당 박용진 국회의원이 기자회견을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박원진 의원은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의정활동 평가에서 하위 10% 포함되었음을 통보 받았고 납득하기 어려운 사실이라고 주장하면서 자신이 기자회견을 하는 이유는 자신이 정치를 하는 이유를 밝히기 위해서라고 주장하면서 기자회견문을 읽었습니다. 

박용진 의원 기자회견문을 요약하면 자신은 권력에 줄서지 않고 계파정치, 패거리 정치에 몸담지 않았고 오로지 국민의 눈높이와 상식에만 바라보고 정치를 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하위 10% 평가의 모욕적인 일도 그 연장선상에 있다고 밝혔습니다. 

정리하자면 자신이 친명이 아니라서 평가 점수를 낮게 받았다고 돌려서 말한 것으로 보입니다.
박용진 의원은 정당 민주주의 위기와 사당화의 위기에 바진 민주당을 살리겠다고 말하며 당에 남아 누가 진짜  민주당을  사랑하는지 보여드리겠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의정활동 평가는 근거를 알수없는 몇몇 사람들의 평가가 아니라 당원과 국민들의 몫이라면서  절차에 따라 재심을 신청하겠다고 합니다.

서울 강북-을에 도전장 내민 정봉주

현재 박용진 의원 지역구는 강북-을인데요. 강북을 지역에 정봉주 전 국회의원이 도전장을 내밀었습니다.  박용진 의원과 정봉주 전 의원이 강북-을에서 여론조사 경선을 한다고 합니다. 

정봉주

 정봉주 전 의원은 1월 8일 출마기자회견을 하고 박용진 의원에게 전화를 드렸다고 합니다. 자신이 박용진 의원 지역구인 서울 강북구-을 지역에 들어가기로 했다고 박용진 의원에게 알렸는데요.  박용진 의원은 “몇 달 전부터 소문은 들어서 알고 있다며 조만간 저도 입장을 정리하겠다”라고 발언했습니다.

박용진

이후 박용진 의원 입장 정리는 CBS 김현정의 뉴스쇼에서 “정봉주, 현근택, 강위원…성비위 트로이카 공천땐 망천”이라고 밝혔는데요.  정봉주 전 의원의 미투 사건을 이야기를 했습니다. 정봉주 전 의원 미투 사건은 이미 무죄로 밝혀진 사건입니다.

 이를 본  정봉주 전 의원은 박용진 의원의 뉴스쇼에서 밝힌 입장을 보고 자신은 최근의 이렇게 지저분하게 정치를 하는 사람 처음 봤다며 유튜브를 통해서 일침을 가하기도 했습니다.

서울 강북구-을에 경선을 앞에 두고  박용진 의원과 정봉주 전 의원 둘 사이에 냉기가 흐르고 있는 거 같습니다. 강북-을 지역의 주민들은 누구의 손을 들어 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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