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오염을 줄이는 방법

안녕하세요. 오늘은 UN 기념일인 푸른 하늘의 날입니다. 푸른 하늘의 날은 2019년 문재인 정부가 UN에 제안하여 UN 국가기념일로 제정되었습니다. 푸른 하늘을 소중히 간직하는 의미를 담은 푸른 하늘의 날 우리가 대기오염을 줄일 수 있는 방법에 대하여 알아보겠습니다.

대기오염 줄이는 방법
부산 사상구에서 찍은 푸른하늘 2023.09.07.

푸른 하늘을 지키기 위해서 무엇을 해야 할까?

미세먼지나 황사가 많은 날은 뿌연 하늘인데 오늘은 푸른하늘의 날이라서 그런지 아주 맑고 파란 하늘이 보여서 아침부터 기분이 아주 좋았습니다. 푸른하늘을 유지를 위해서 우리가 할 수 있는 대기오염을 줄이는 방법을 3가지 정리했습니다.

  • 대중교통이용하기
  • 에너지 절약하기
  • 플라스틱 사용 줄이기

1.대중교통이용하기/ 가까운 거리는 걸어가기

환경부에서는 대기오염의 99%가 화석연료 자동차에서 나오는 배기가스가 원인이라고 합니다.

화석연료를 사용하는 자동차에서는 일산화탄소, 탄화수소, 질소산화물, 납이 배출되어 대기를 오염을 시킨다고 하는데요.

대기오염을 줄이기 위해서는 가까운 거리는 걸어가기 그리고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자동차 사용을 줄이게 된다면 푸른 하늘을 위해서 아주 큰 도움이 됩니다.

2. 에너지 절약하기

에너지 절약 또한 대기오염을 줄 일 수 있습니다.

우리가 에너지를 절약하면 에너지 수요가 줄어들어서 에너지를 만들 때 발생하는 대기 오염물질을 줄 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에너지를 줄이기 위해서는 실내 적정 온도 유지하고, 사용하지 않는 전원코드는 분리하여야 합니다. 그리

대기 전력을 줄이고 에어컨 대신에 선풍기를 사용하기, 빨래는 모아서 한번에 하기를 실천하면 어떨까요?

3.플라스틱 사용 줄이기

플라스틱을 소각하는 과정에서 다이옥신, 유기 할로겐화합물, 납 등의 오염 물질이 배출되어 대기오염을 오염 시킵니다.

플라스틱 양을 줄이는 게 이제는 필수가 되었습니다. 플라스틱 양을 줄이기 위해서는 배달음식을 줄여야 됩니다.

배달음식으로 매일 850만개의 플라스틱 쓰레기가 발생하기 때문에 배달보다는 음식을 요리해서 먹는 것이 플라스틱을 사용을 줄여서 대기오염을 줄일 수 있습니다.

분리수거를 하여 플라스틱을 재사용하는 것도 대기오염을 줄이는 것에 큰 도움이 됩니다.

분리수거를 철저히 하면 플라스틱을 재사용하기 때문에 플라스틱에 생산량을 줄일 수 있고 소각해야 될 플라스틱의 양도 줄일 수 있습니다.

끝으로

대기오염 줄이기

세계보건기구 WHO에서 매년 대기오염으로 인해서 700만명의 사람이 사망한다고 합니다.

우리가 환경을 보호하지 않으면 엄청난 재앙이 올 수 있기 때문에 이제는 환경보호를 꼭 생각해야 될 때라고 생각합니다.

사람이 살기 좋은 깨끗한 환경에서 살아가기 위해서 우리가 할 수 있는 작은 일들을 실천을 해보는 것이 어떨까요?